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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색 비강진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 혹시 장미색 비강진이라고 아시나요? 이 질환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급성 피부 염증 질환인데요. 각질을 동반한 분홍색, 붉은색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장미색비강진출처:대한피부과학회


장미색 비강진은 1~2주부터 발진이 나타나고 6주나 8주 후에 자연 소실되는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원래 장미색 비강진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고 하지만 최근 단순포진 바이러스 6, 7형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피부가 빨갛게 건선처럼 나타나는 증상은 장미색 비강진 환자의 90%까지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피부 발진은 몸통 중심부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사선을 그리며 내려가는 형태를 보입니다. 



장미색 비강진 증상으로는 위에 말한 발진과 각질, 가려움증 등입니다. 증상이 습진, 건선, 바이러스성 발진, 매독 등과 유사하여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장미색 비강진은 6~8주 정도에 자연소실되는데요. 가려움 증상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는다고 나와있습니다. 



장미색 비강진 증상에 따라 약한 국소 스테로이드 로션을 사용하는데요. 증상이 심하거나 8주가 넘도록 나아지지 않는다면 광선치료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만약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각질이 일어나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미색 비강진이라고 생각되는 경우라면 피부과에서 두고보자고 하거나 가려움을 줄여주는 연고를 처방할 수 있습니다. 



장미색 비강진은 보통 6~8주 정도면 저절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스스로 판단하여 상관없는 연고만 바르고 있어 일을 키운 적이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저처럼 하지마시고 꼭 정확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진료를 받아 적절한 진단과 처방을 따르는 것이 최선의 치료 방법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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